어쩌다.차가꿈2018.08.25 21:05

어쩌다 보니


잘 얻어먹고

다니고 있습니다.










역시 사람은

집에 있어야 하나 봅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제법 선선해진

날이기도 하고요.











한동안은

초자연적인 현상?을

즐기기? 위해 라인업을

구성해봤습니다.











이드로베이스

피우마 폼랜스


오토피네스 프로 레인지

믹싱 보틀과 잘 어울려서


도도쥬스 스타일

꾸며봤습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그런데 올 초에

골드버젼이 나왔네요.


흙!!! 구매하고 싶!!!










출격 전

맛난 식사를 하고












세차장에 왔습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이젠 이 정도 오염은

오염이 아닙니다.


흙덩이에 비하면!!


흙!!!











일요일 돌풍을 동반한

비가 온다 하여 세차장에

사람이 없네요.


그냥 갈까?!? 흙!!!











도도쥬스 슈퍼내추럴 라인

폼 샴푸가 없어


애플 아이폼으로 준비했습니다.

으응?!?



TFR을 뿌려야 하나?!?

언젠간? 구매해야봐야겠습니다.


음!!!


여하튼 1:10 희석비로 800㎖ 기준

73㎖ 원액 넣어 주었습니다.











폼 프리워시 이후 버킷 세차를 위해

슈퍼내추럴 샴푸를 준비했는데요.












공홈에 게재된 내용을 보면

고농축이라 희석비는

1:1500라고 합니다.


약 20배라 어마어마하네요.


그리고 방향제 또는 색소가

없다고 합니다. 그래서인지

무향입니다.


또한 정전기 방지 및

린스가 용의한 성분이 있다고 하니

카샴푸의 기본은 충분한 것 같네요.











과다 복용? 하지 말라고 하네요.

으응?!?


1:1500 희석비는 평균 희석비고

연수 지역의 가벼운 오염은

1:2000 희석비도 가능하며

경수지역 또는 오염도가 높다면


1:750희석비도 가능하다고 합니다.











휠 주변 세정버킷엔

소진을 위해

사용하지 않는 카샴푸를

넣어 주었습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슈퍼내추럴 카샴푸

고농축이라 꿀같네요.


으응?!?











음!!! 으응?!?











계량컵을 헹굼 하다 보면

물에 잘 녹는 걸 알 수 있고요.











거품은 없지만

윤활감은 좋습니다.











고압수로 희석하고요.











도장면의 오염물을

고압수로 걷어 내고











폼을 도포했습니다.


반투명 보틀이라

흰색 스티커가 잘 안 보이네요.


흙!!


조만간 스티커를

교체해야겠습니다.










휠 주변 세정을 해주었는데요.

오프로드로 인한 오염은

쉽게 제거되지 않는군요.


흙!!











폼을 고압수로 린스 하고요.













미트질 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
거품이 없는 타입으로

좋아하는 류의 카샴푸입니다.










미트질 후 장비를 정리하고

고압수로 린스 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
드라잉 해주었는데요.


드라잉에이전트는 역시

맥과이어스 라스트 터치

만한 게 없습니다.


그래도 발렛프로 시트러스 블링

1:3 희석비로 사용했을 때


타월 사망은 없는 것 같네요.











카챔 알로이 휠 코팅제

휠을 정리하고요.











피나클 블랙 오닉스

드레싱 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오랜만에 블랙와우

트림류도 정리하고 나니

오랜만에 깨끗함을 느끼네요.











타월을 정리하고












슈퍼내추럴 마이크로 프라임

울트라 컷 파인 폴리쉬 앤

프리왁스 클리너


페클을 준비했습니다.



이상하게도? 도도쥬스 포럼에서는

마이크로 프라임 보단


라임 프라임 라이트가 더 좋다고?

하곤 있는데요. 아마도


슈퍼내추럴 왁스엔 그레이즈 기능이

있는 라임 프라임이 더 좋은 것보면

슈퍼내추럴 왁스는 기름지진 않는 것

같습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초보라 모르기에

사용해보며 느끼기로 합니다.












약재 사용이 많은가 봅니다.











너무 많이 바르면












가루가!!! 흙!!!












아주? 약간 덜어 준 뒤











적용하면











괜찮네요.


그런데 번지수가 틀렸나?!


흙!!!











왁스를 준비하고!!













발림을 느끼기 위해

패드로 적용해보기로 합니다.












잘 발리네요.











적용도 잘 되고요.












버핑도 쉽습니다.











클래식 자동차가 아니라

슈퍼내추럴을 느낄 수 없나 봅니다.











하이브리드로 가야 하나


으응?!?











자극적이지 않아서

감응이 없나 봅니다.


흙!!!









자극적인게 당겨


으응?!?











부대찌개 먹으로 왔습니다.










자글자글 끓어 오르면

콩나물을 넣고










햄과 국물을 양껏 먹고











면사리를 넣어 먹음!!!


역시 더울 땐 부대찌개입니다.


으응?!?!












저녁은 오랜만에 제가!?!?


으응!??


피코크가 잘 만들었네요.











어묵 하면 부산!!!











음!!!!











밥이 아니라

안주네요!!











크!!!!


행복한 저녁되세요.

Posted by 누마스 NU:MAR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