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다.차가꿈2018.06.13 13:16

어쩌다 보니 매일 일출을

보고 있습니다.


새해엔 보려고 기를 쓰는

동해 일출을요.


흙!!











빌어도 소용없는 소원은











사전투표로 빌어봅니다.











어우씽!!


헬게이트 입성을

매일 하고 있습니다.










이러니 차가꿈 할 의욕은

줄어들고 이젠 해탈을...!!!











경치는 좋네요.


으응?!?











그냥 지하수라도

뿌리고 싶은 맘이!!











하지만 초보에겐

워터스팟은 지옥이므로


2주에 한 번은 차가꿈을

하러 먼 길을 달립니다.











옛날 짜장이 먹고 싶어

일전에 갔던 곳으로 왔는데요.



죽변항 제일반점입니다.











갈색빛깔이 딱!!

옛날 방식인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고춧가루를 촵 뿌려주고요.











고기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

느끼하지 않은 것이 포인트며


캐러멜이 아닌 고구마를 쓰는

것 같아 텁텁하지 않습니다.


막 그렇게 생각하며 먹습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그리고 이 집은 음식 만드는

것 외에 결제까지

모든 것이 셀프입니다.


마지막 흔적은 깨끗하게!!!











차에 흔적은 어떻게

깨끗하게 하죠?!?


흙!!!!











이번이 2번째인데

이런 걸 7월 말까지

해야 되다는 게 정말











포기하고 싶고 막!!











공사 끝나면 차를 바꾸고 싶은 맘이!!










무럭 무럭 들지만!!!











아껴도 잘 못사는











가난한 저이기에












몸으로 때우기로 합니다.


흙!!!











30㎞를 달려온 차에

올라간 온도가 떨어지길

기다리며 매트 청소를 먼저 했습니다.


털고 매트 세척기를!! 흙!!!











가진 버킷 모두

물을 담아 주고요.











폼랜스 사용이 불가능한 세차장이기에

오직 시트러스로만 프리워시를 할 수 있습니다.


글로스브로 오렌크러쉬

1:9 희석비(권장 희석비 1:10)

1.5ℓ 마로렉스 에르고 압축 분무기 기준

150㎖ 원액을 진하게 넣어 주었습니다.










버킷 세차도 진하게

도도쥬스 본투 비 마일드를 

1:600 희석비(권장희석비1:800)

5갤런 버킷(18.9ℓ)기준 31㎖ 준비했고요.


슬릭감과 카샴푸의 마름을 막기위해

자이노 제트 7 카샴푸20㎖

보충해주었습니다.


자이노 제트7 카샴푸 권장희석비는

1:400 희석비입니다.











색상이 오묘하네요.











카샴푸를












깨끗하게 헹궈 써서

꼼꼼하게 아껴

차를 바꿔야겠습니다.


으응!??











스탠바이하고요.












엔진룸과 휠 열을

손도계로 측정한 뒤!!!


온도가 떨어 졌다면!!!











시트러스 프리워시

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고장이 잘 나는 놈이지만

압은 맘에 드는 놈입니다.


으응?!?












더 러브!!!

더 럽!! 흙!!











철분반응이 아닌

흙 반응입니다.


흙!!!



5분 불려 준 뒤!!!











하부세차를 하고











고압수로 린스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나름 깨끗해졌습니다.











휠주변 세정군을 준비하고요.












휠하우스, 휠림안쪽에

세정제 도포해

브러싱 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바로 맑은 물로 헹굼해주었고요.











휠은 미트질로만

세정해주었습니다.



평소보다 더 오래걸리네요.


흙!!!











흙자국이 슬슬 올라옵니다.

폼 프리워시를 못하니











하부세차를 한번 더 해주고











휠 주변, 도장면에

고압수로 헹굼 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요즘은 고압수로 거품을 내지 않고

미트헹굼으로 거품을 내주고

있습니다.











카샴푸를 듬뿍 사용하기에












5갤런도 부족하네요.


흙!!!











미트질이 끝나면

하부세차를 또 해주고요.











고압수 헹굼을 해주었습니다.











없는 비딩을 보겠다고











노력 해도 공사장 먼지는

어렵네요. 정말로!!


흙!!!











도장면 도어틈, 엔진룸을

드라잉 하고요. 휠 주변도 드라잉

해주었습니다.



맥과이어스 라스트 터치

정제수 1:1희석본은

드라잉 에이전트에 효과적입니다.











빨래감은 불려주고요.











늘 바르던 LSP를 올려주었습니다.











빨래만 하고

탈수는 숙소에서!!


흙!!!


탈수기가 없는 세차장이라....!!











의식적으로

리플렉션을











사진에 담긴 하지만












말짱 도루묵임을











알기에!!!











어우씽!!!


투표꼭하세요~!!!


으응?!?

Posted by 누마스 NU:MARS